같은 게임을 좋아한다면 공통점 하나와 답하기 쉬운 질문 하나로 시작해 보세요. 상대의 프로필에서 실제로 읽은 내용을 짧게 짚으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지 전하기 쉬워요.
아래 문장은 즈윗지 운영팀이 만든 대화 예시예요. 실제 이용자의 대화나 답장률을 입증한 문구는 아니에요. 내 경험과 상대 프로필에 맞는 문장만 골라 바꿔 써 보세요.
상황별로 고르는 첫 메시지
- 같은 게임을 발견했을 때
- “저도 발로란트 좋아해요. 요즘 자주 하는 요원이 있나요?”
- 한줄평에 퇴근 후 게임 이야기가 있을 때
- “저도 퇴근하고 한두 판 하는 편이에요. 쉬는 날에는 어떤 게임을 하세요?”
- 내가 잘 모르는 게임을 좋아할 때
- “스타듀 밸리는 아직 못 해봤어요. 처음 시작한다면 어떤 점부터 즐겨보면 좋을까요?”
- 함께 즐기는 방식을 알고 싶을 때
- “저는 이기는 것도 좋지만 웃긴 장면이 더 기억에 남아요. 최근에 기억나는 한 판이 있나요?”
- 게임 밖의 공통점도 보일 때
- “한줄평에 산책을 좋아한다고 쓰셨네요. 저도 게임 쉬는 날엔 걷는 편인데, 걷는 동안 음악도 들으세요?”
- 직접 만든 아바타가 눈에 들어왔을 때
- “아바타 색 조합이 인상적이에요. 평소에도 좋아하는 색인가요?”
답장이 왔다면 그 안의 이야기 하나를 이어가요
“요즘은 경쟁전보다 일반전을 해요”라는 답을 받았다면, 바로 다른 질문 목록을 꺼내기보다 “편하게 하는 게 좋죠. 저도 요즘은 새로운 캐릭터를 연습하고 있어요”처럼 내 이야기를 조금 보태 보세요. 서로 궁금한 것이 생기면 그때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요.
처음부터 티어·승률을 평가하거나 게임 계정, 전화번호, 음성 채팅 참여를 요구하지 않아도 돼요. 함께 플레이하고 싶다면 상대가 원하는 시간과 방식부터 물어보세요. 같은 게임을 좋아한다는 이유만으로 성격이나 관계의 궁합이 보장되지는 않아요.
보내기 전 세 가지만 확인해요
- 상대가 실제로 적은 내용에 대한 이야기인가요?
- 여러 질문을 한꺼번에 하거나 긴 답을 요구하고 있지는 않나요?
- 바로 답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마음으로 보낼 수 있나요?
즈윗지에서 첫 대화를 시작할 때
게임 로비에서 아바타를 누르면 프로필을 보고 먼저 메시지를 보낼 수 있어요. LIKE는 독립적인 호감 표현이어서 서로 LIKE를 주고받지 않아도 돼요. 새로운 상대에게 보내는 첫 메시지는 하루 1회 무료이며, 이후에는 5크레딧을 사용해요. 실제 남은 횟수는 전송 전에 앱에서 확인하세요.
답장이 오면 이후 대화는 무료예요. 답장 전에는 대화당 한 번 15크레딧으로 추가 메시지를 보낼 수 있지만, 답장을 보장하는 기능은 아니에요. 첫 메시지 후 72시간 동안 답장이 없으면 대화와 메시지가 사라지고, 추가 전송으로 그 시간이 늘어나지 않아요. 응답이 없거나 상대가 거절했다면 그 선택을 존중해 주세요.